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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팬 민재 휘준, 김이나 '고기맛을 본 아기 사자' 같다

나눔일기 2018.12.08 23:22

아이돌 시조새 신화 민우와 에릭이 '더팬'에서 민재와 휘준을 추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 회사에 놀러갔다가 유독 눈에 띄는 친구들이 있어서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재 휘준은 15살로 '더팬' 참가자 중 최연소이며 세계적인 댄스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노휘준과 송민재 듀오는 이매진 드래곤스의 곡에 맞춰 화려한 퍼모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민재 휘준



춤도 춤이지만 보컬이 흔들리지 않는게 신기하더군요. 안무가 상당히 격정적이던에 말이죠. 아무튼 이날 민재 휘준은 242표를 확보하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김이나는 두 사람의 무대를 고기맛을 본 아기 사자들 같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분명히 귀여운 면이 있고 소년 같은 부분이 있는데 고기맛을 본 적이 있는것 같다며 야생미와 스타성, 덜 완성돼서 오는 밸러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보아 역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다 한 거 아니냐며 노휘준의 음색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습니다. 유희열은 연습생들을 보고 잘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많지만 뒤가 궁금하지 않다고 했는데요. 반면 둘은 본인 노래를 했을 대 어떨지 궁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노휘준

송민재

더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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