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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추천 김지훈 아쉬운 탈락 후보

나눔일기 2018.12.08 22:17

윤도현의 인생에 훅 들어온 18세 싱어송라이터 김지훈. 윤도현은 '더팬'에서 김지훈 군과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데모곡을 들어 보고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는데요.




나이차이가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음악이나 영화 이야기를 함께 하면 너무 잘 맞는다라며, 데모 곡을 듣고 음악의 배를 타고 항해하는 느낌이라고 극찬했습니다.


김지훈



이날 김지훈은 전우성의 '만약에 말야'를 불렀는데요. 처음 서는 무대에서도 침착하게 노래를 잘 이어갔습니다. 무대가 끝나고 팬마스터들 역시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유희열은 아마추어가 첫 무대에서 노래를 저렇게 잘 부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칭찬했습니다. 이어 작사 작곡 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는 질문을 했는데요. 김지훈은 모두 하나로 연결돼있다며 남다른 답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보아와 김이나는 불합격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유희열이 김지훈 자작곡인 '우물 안 개구리'를 불러보라고 했고, 보아는 차라리 이 노래를 불렀으면 좋았을 거라고 아쉬워 했습니다.


윤도현 추천

더팬

김지훈

더팬 윤도현



작사가 김이나 역시 데모 곡을 듣고 작사 능력을 극찬했는데요. 아쉽게도 이날 김지훈은 탈락 후보에 들게 되면서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김지훈을 보면 음악을 대하는 마인드가 남다른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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