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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차정원 탈락후보 충격

나눔일기 2018.12.02 01:22

'더팬'에서 가수 장혜진이 카더가든 차정원을 소개했습니다. 장혜진은 카더가든을 2014년도에 미용실 스피커로 처음 노래를 들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외국인인 줄 알았는데 가사가 한국어였다며, 지인들을 총동원해 연락처를 알아내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카더가든이 나오자 김이나와 유희열은 화들짝 놀랐습니다. 이미 카더가든은 인디씬에서 유명한 가수였는데요. 특히 유희열과 인연이 깊었습니다.


카더가든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알려야 한느 뮤지션으로 꼽아서 한 달 동안 소개했다고 합니다. 당시 한 달 동안 소개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김이나는 카더가든 차정원의 출연에 대해 약간 반칙 같다며 칭찬했는데요. 카더가든을 몰랐던 보아도 팬이 됐습니다. 이렇게 팬마스터 4표를 모두 획득했지만, 아쉽게도 193표를 받으며 탈락 후보가 됐습니다.




특히 유희열은 한 달 동안이나 소개 했는데 왜 유명해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에 화가 나기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이 계속 바뀌었다고 했는데요. 그러면서 팬들 다 쓸어 가야 한다며 조언을 남겼습니다.


더팬

차정원

더팬 카더가든

더팬 차정원


카더가든은 '더팬' 출연 이유에 대해 자신이 매너리즘에 빠진 상황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무도 자신에게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는 시점이었고 프로그램에 나와 그런 피드백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것 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날 반전이라고 했던 것은 카더가든 나이었습니다. 굉장히 성숙해 보이는 외모라 30대 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28살이었습니다. 더 충격은 카더가든이 탈락 후보가 된 것이었는데요.




보아가 말도 안돼라고 소리 지를 정도였습니다. 팬마스터들도 놀랐지만 관객들도 꽤나 놀란 눈치였습니가. 보아가 이렇게 몰입한 것은 처음 봤네요. 하지만 아직 온라인 투표가 남아 있기때문에 가능성이 남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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