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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 전다혜, '빗소리'로 배우 서효림을 울린 사연

나눔일기 2018.12.02 00:34

배우 서효림은 평소 차트 보다는 인디밴드 최신곡들을 찾아서 듣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찾다 보면 이름이 눈에띄는 팀이 있는데 오늘 소개한 빗소리 미교가 그렇게 찾았다고 하네요.




당시 서효림은 미교의 '빗소리'를 듣고 음악에서 1주일 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찾아 보니 미교는 유튜브에서 커버 가수로 유명한 인물이었는데요. 윤종신의 '좋니' 커버로 1000만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답니다.


미교



이날 방송에서 미교가 등장하자 서효림은 또다시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미교가 방송에서 부른 곡 역시 윤종신의 '좋니'였는데요. 윤종신은 미교가 부른 '좋니' 답가에 영향을 받아 본인 곡을 '좋아'로 바꿔서 민서에게 답가를 부르게 했다고 합니다.




보아는 미교의 목소리가 호소력이 짖어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실 미교는 지난 1월 가수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두 번의 걸그룹 실패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미교 프로필

본명: 전다혜

나이: 1992년 3월 26일

고향: 서울특별시

키, 몸무게: 162cm, 44kg

소속사: JG STA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jeonmigyo/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4UqcHiuMVMtmerrSayWIQA


더팬

전다혜

미교 좋니

미교 답가여신



이날 미교는 243표를 받으면서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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