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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성 콕배스, 무대는 아쉬웠지만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가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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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성 콕배스, 무대는 아쉬웠지만 앞으로 잘 될 것 같은 가수

나눔일기 2018.12.02 00:02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그램 '더팬'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추천인으로 거미가 출연했는데요. 거미가 소개한 뮤지션은 한진성 콕배스였습니다.




거미는 콕배스에 대해 착한 성품을 음악으로 표현할 줄 아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표현했습니다. 콕배스를 알게 된 것은 제작년 공연이 끝나고 앨범 작업을 도와줬던 작곡가가 뒷풀이 자리에 데려왔다고 합니다. 외모가 너무 잘 생겨서 배우인줄 알았다고...


콕배스



한진성 콕배스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독학으로 음악을 해왔다고 합니다. 현재도 어렵게 음악을 하고 있다고 말을 이으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이번 무대를 위해 거미가 의상부터 헤어까지 모두 지원해줬다고.




하지만 콕배스는 이날 무대에서 너무 떨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더팬'의 팬마스터들은 다른 가수들과 목소리도 겹치지 않고 잘할 거 같은데 아쉽다고. 잘하는 느낌은 받았지만 너무 떨어서 아쉬웠던 무대였다고 평했습니다.




콕배스 한진성 역시 처음인 무대라 굉장히 긴장 한 듯 합니다. 콕배스라는 이름은 자신이 콜라를 너무 좋아해서 콜라를 욕조에 담아놓고 샤워를 하고 싶어 그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바꾸라고 하면 바꿀 의향이 있다고 ㅎㅎ


한진성

한진성 콕배스

더팬



한진성 콕배스는 선한 인상이 눈에 띄는 가수였습니다. 음색도 너무 좋았고 자신만의 멜로디 라인도 가지고 있었어요. 다행히도 이날 콕배스는 208표를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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