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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재 '탓', 레전드급 감동과 소름의 무대

나눔일기 2018.04.07 19:17

'고등래퍼2'가 벌써 세미파이널이 끝났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고등학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참가자들이 많았는데요. 참가자들 모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역시 최고 화제의 인물들은 이병재와 김하온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무대는 세미파이널답게 굉장한 무대들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병재가 커튼 머리를 자르고 눈을 보여주면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김하온과 만나면서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고등래퍼2



이병재는 '탓'이라는 곡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학교를 자퇴하고 서울에 올라와 음악을 하면서 느꼈던 이야기들이었는데요. 사람 대하는 것이 싫어지고 안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자신을 탓했던 내용입니다.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마다 본인을 자책하고 탓하며 만든 곡이라는데 상당히 놀라운 곡이지 않았나 싶네요. 역시 반응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한 마디도 하지 않은 4초 동안 이미 100표를 받으면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병재

고등래퍼

탓

이병재 탓






이 곡은 이병재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을 살아왔는지 아주 잘 보여준 곡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만큼 멘토들이나 다른 참가자들, 무대를 보러온 관객들까지 모두 감동과 소름을 선사한 무대였죠.


팁플로우

"가슴이 아팠어요. 병재가 보여줬던 무대가 너무 강력해서 가슴이 계속 두근거렸어요"


치타

"병재 무대는 항상 저한테는 저릿한, 쥐어짜는 것 같았어요. 심장을 막"


보이비

"병재가 1등이네"


행주

"인정 하는 부분"


'탓'의 가사를 보면 어머니에게 굉장히 미안해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병재는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에게 손을 빌렸는데 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이병재 - 탓(Prod. BOYCOLD)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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